안녕하세요. 태국생활중인 김한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본 이탈리아 레스토랑 리뷰입니다.
카스트레오 디 벨라지오 레스토랑은 파타야에서 약 25키로정도 떨어진 이탈리아 레스토랑입니다.
지역은 촌부리 사타힙군 나좀티엔 읍? 정도되겠네요
차로 이동하면 40~50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 가깝진 않죠;;

전체 이미지를 전부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만 보셔도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이탈리아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간접적으로 이탈리아를 느낄수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입구 저 멀리서 보면 요런 느낌입니다.
들어오는 입구도 뭔가 이쁘게 잘꾸며놓은거 같아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장소인거 같습니다.

도착하면 유럽스타일의 건물이 웅장하게 자리잡고있습니다.
여기오시면 여기가 태국맞아? 이런생각이 드실거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저곳을 나중에 보기로 하구요. 입구 왼쪽에보면 이쁜 카페하나가 자리하고있습니다.

너무 더워서 빨리들어오느라 입구사진찍는걸 잊어버렸네요 ㅎㅎ
내부로 들어오시면 유럽스런 디자인? 의 카페가 똭! 있습니다. 오후 이른시간이라 아직 손님이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주문하러가니 이런케이크 종류들도 보이네요.

크로아상 빵도 맛있어 보입니다.

여러종류의 디저트들이 있습니다.

대충 음료가격은 요정도입니다. 비싼감이 있지만 어차피온거 한잔 먹어야지요!!

딸기스무디 주문해봤는데 색감이 아주빨간게 맛있어 보이네요.

다른친구는 라뗴를 시켰습니다. 저기 컵에 적혀있는 글씨는 읽을수없을거같네요 ㅎㅎ

그리고 디저트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저당시 한 500바트정도 나온거 같아요.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습니다만 그정도인거 같습니다.




잠시 화장실을 들렸는데 사진을 안찍을수없게 만드는 공간이네요. 정말 깨끗하고 이쁘게 꾸며 놓았습니다.
이제 간단하게 디저트와 커피를 즐겼으니 본진으로 처들어갈 준비를합니다.

카페 뒤쪽으로 나오면 이런길이 있는데 이뻐서 한컷. 이쪽으로 쭉 가시면 본진이 바로앞에 나타납니다.

저기 보이는 위쪽길을따라 올라가면 정문 입구가 나옵니다.

앞에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서 레스토랑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들어가니 비싸보이는 와인부터 과일 그리고 소고기까지 진열되어있는 모습이 인상깊네요.
소고기 사진을 못찍었군요;;
그리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도 이쁘네요.

건물 안에도 테이블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밤에 오면 여기가 멋질거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여긴 밤에와야 이쁘다네요…ㅎㅎ;;




정말 멋진 레스토랑입니다.
저희는 낮에방문하여 날씨가 너무더워 실내에서 밥을 먹어보기로 합니다….


와….메뉴판을 찍진 못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요…저는 꼭 스테이크를 먹어봐야겠다는 집념으로 그나마 저렴한거 주문했는데도 한접시에 5000바트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친구는 너무비싸 그나마 저렴한거 주문한것이 문어다리구이였는데 결코 저렴하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한번은 데이트 장소로 가볼만한곳…그러나 가격적인 부분은 결코 무시할수없습니다.
얼핏봤는데 와인함께 나오는 메뉴는 거의 10000가 넘어가는 메뉴들이었어요…
그냥 구경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즐거운 태국여행 되시길바라며..

